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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얼굴 구조와 피부 상태에 맞춘 ‘커스텀 피팅 리프팅’ 엠지핏, 시술 전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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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기대 수명의 증가와 자기 관리 트렌드로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리프팅 시술 역시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개인의 얼굴 구조와 피부 상태를 세밀하게 분석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같은 리프팅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피부 두께와 지방 분포, 처짐 정도, 부위별 조직 특성에 따라 필요한 에너지와 조사 깊이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얼굴 전체에 동일한 방식으로 에너지를 전달하기보다 부위를 세분화하고 각각의 피부 구조와 노화 양상에 맞춰 시술 계획을 수립하는 ‘커스텀 피팅’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엠지핏(MZ FIT)은 이러한 맞춤형 리프팅 개념을 적용한 프로그램으로, 해부학적 진단을 기반으로 얼굴과 바디를 여러 영역(Zone)으로 구분한 뒤 부위별 특성에 맞는 에너지와 시술 방식을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얼굴에는 ‘엠지핏 페이스’, 바디에는 ‘엠지핏 바디’를 적용해 부위별 고민에 맞춰 접근한다.


대표적으로 턱선과 이중턱은 지방 축적과 피부 및 조직의 처짐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깊은 층을 고려한 에너지 전달이 필요하다. 반면 볼 부위는 과도한 지방 감소가 오히려 볼륨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피부 탄력과 콜라겐 재생을 고려한 접근이 중요하다.


이처럼 얼굴의 모든 부위를 같은 방식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지방이 많은 부위와 볼륨이 부족한 부위, 피부 처짐이 두드러진 부위를 구분해 서로 다른 전략을 적용하는 것이 맞춤형 리프팅의 핵심이다.


엠지핏 마스터 프로토콜은 피부 깊이에 따라 Micro와 Deep 두 종류의 핸드피스를 구분해 사용하는 방식도 적용한다. Micro 핸드피스는 약 2~3mm 깊이에, Deep 핸드피스는 약 7~8mm 깊이에 작용하도록 설계돼 피부의 표층과 심부층을 각각 고려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했다.


시술 전에는 개인별 피부 두께와 피하지방 분포, 탄력 저하 정도 등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에너지 강도와 조사 범위를 조절한다. 동일한 부위라도 피부 상태에 따라 필요한 에너지 수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사전 진단을 통한 세부적인 시술 설계가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바디 시술에서도 이러한 피팅 개념이 적용된다. 팔뚝이나 러브핸들 등 국소적으로 지방이 축적되거나 피부 탄력이 저하된 부위를 구분해 접근함으로써 단순한 지방 감소뿐 아니라 피부 탄력과 전체적인 바디라인의 균형을 함께 고려한다.


다만 리프팅 시술은 에너지의 종류나 장비뿐 아니라 시술자의 해부학적 이해도와 피부 및 피하지방층에 대한 판단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시술 전 얼굴 골격과 지방 분포, 피부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개인에게 적합한 시술 범위와 강도를 설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다톤의원 안여림 원장은 “리프팅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방식으로 적용하기보다 얼굴 구조와 피부 상태, 부위별 조직 특성을 고려해 접근해야 한다”며 “엠지핏은 부위별 특성과 피부 깊이에 따라 에너지와 핸드피스를 다르게 적용하는 커스텀 피팅 방식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술자의 해부학적 지식과 임상 경험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충분한 상담과 진단을 거쳐 개인별 시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인의 피부 특성과 시술 부위에 따라 Micro와 Deep 핸드피스를 적절하게 선택해 세밀하게 접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이코노미사이언스(https://www.e-science.co.kr)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