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ONE CLINIC

Datone Letter

[보도자료] 안여림원장 제이시스메디칼 공식 덴서티 앰배서더 선정

Journal

작성


10년 이상의 미용의료 임상 경험을 보유한 다톤의원 안여림 대표원장이 제이시스메디칼의 고주파 리프팅 의료기기 ‘덴서티(DENSITY)’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덴서티는 6.78MHz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하는 비침습 의료기기로,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고주파를 순차적으로 조사해 피부의 깊은 층과 얕은 층을 함께 고려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해 조직의 열 반응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피부 탄력과 윤곽 개선을 목표로 한다.


특히 2026년 국내 출시된 3세대 덴서티 알파팁은 기존 대비 전극 면적을 넓히고 온도 편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돼 보다 균일한 열 분포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피부의 굴곡이 많은 얼굴 부위에서도 시술 부위와 피부 상태를 고려한 에너지 전달이 중요해지고 있다.


안여림 원장은 고주파 리프팅에서 단순히 장비나 시술 횟수를 기준으로 접근하기보다 피부 두께와 지방량, 얼굴 골격과 굴곡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에너지를 어떻게 배분할 것인지 결정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동일한 장비와 샷 수를 적용하더라도 개인의 피부 두께와 피하지방 분포, 얼굴 형태에 따라 에너지가 전달되는 양상은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같은 알파팁을 사용하더라도 피부 상태와 지방 분포, 골격, 기존 시술 이력 등에 따라 에너지 강도와 조사 경로, 집중 부위를 달리하는 맞춤형 접근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안 원장은 “고주파 리프팅은 동일한 장비와 샷 수를 사용하더라도 피부 두께와 지방량, 얼굴의 굴곡에 따라 열이 전달되는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며 “장비의 이름이나 단순한 샷 수보다 중요한 것은 얼굴의 어느 층과 부위에 에너지를 어떻게 배분하느냐”라고 말했다.


이어 “좋은 고주파 시술은 가장 강한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층에 필요한 만큼의 열을 정교하게 전달하는 것”이라며 “과도한 변화를 만드는 것보다 얼굴의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하면서 피부 탄력과 윤곽이 자연스럽게 정돈될 수 있도록 개인별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덴서티 시술 후 나타나는 변화와 회복 과정은 피부 상태와 시술 범위 등에 따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 시술 전에는 피부와 피하지방 상태, 기존 시술 이력 등을 의료진과 충분히 확인하고 개인에게 적합한 에너지와 시술 범위를 결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출처 : 이코노미사이언스(https://www.e-science.co.kr)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