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톤의원, 매일유업 ‘셀렉스 밀세라’ 협업병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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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톤의원은 매일유업의 이너뷰티 브랜드 ‘셀렉스 밀세라’ 협업병원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전문적인 피부·에스테틱 케어와 일상에서 지속할 수 있는 이너뷰티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한다는 취지로 진행된다.
셀렉스 밀세라는 저분자 콜라겐과 밀크세라마이드를 핵심 원료로 한 이너뷰티 브랜드다. 현재 콜라겐 드링크, 파우더 스틱, 구미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개인의 관리 기간과 목표에 따라 구성한 ‘밀세라 에스테틱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밀세라 콜라겐 드링크’는 저분자 콜라겐과 밀크세라마이드를 비롯해 비타민C 등을 함유한 혼합음료로, 매일유업 공식 제품 정보에서도 밀크세라마이드와 저분자 피쉬콜라겐을 주요 원재료로 소개하고 있다.
다톤의원은 이번 협업을 단순한 제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시술 전후의 피부 컨디션과 회복, 그리고 일상에서 이어지는 관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보는 ‘Healthy Aging’ 관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안여림 다톤의원 대표원장은 “좋은 피부 컨디션은 병원에서 받는 한 번의 시술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평소의 생활 습관과 꾸준한 관리가 함께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밀세라와의 협업 역시 병원 안에서 이루어지는 전문적인 관리와 고객의 일상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는 점에서 다톤이 추구하는 방향과 잘 맞는다”고 말했다.
이어 “다톤은 눈에 띄게 많은 시술을 하는 것보다 한 사람에게 지금 필요한 것을 정확하게 선택하고, 시술 전 준비부터 이후의 회복 과정까지 세심하게 설계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피부 시술을 넘어 이너뷰티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개인 맞춤형 헬시 에이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셀렉스 밀세라는 ‘20일 인텐시브’, ‘6주 부스트’, ‘12주 리셋’ 등 기간과 목적에 따른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제안하며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홈 뷰티케어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다톤의원 역시 이번 협업을 계기로 프라이빗 피부관리, 콜라겐과 이너뷰티, 시술 전후 리커버리 케어를 연결한 보다 입체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메디컬투데이
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0656